제 이글루를 둘러봤습니다. 요즘 블로그질은 네이놈에 하기 때문에, 여긴 좀 부끄러운 흔적도 많고 해서 안 들어 왔었습니다. 그런데 간만에 쭉 둘러 보니, 제 블로그를 방문 해 주셨던 분들이 남긴 덧글들이 참 좋더군요. 그닥 블로그를 여기 저기 알리는 타입이 아니고, 나의 모든 걸 블로그에 담겠어!! 할 정도로 부지런 하지도 않아서, 와주시는 분들에 대해 그렇게 신경을 못 썼던 거 같습니다. 유딩 때 그린 그림을 초딩 때 보면 부끄럽고, 고딩 때 보면 신선하 듯. 제가 한 번 삘 받아서 쭉 비공개로 돌려 버렸던 글들도, 거기 안에 있는 이글루 식구들의 덧글들도 지금 보니 좋네요. 꽤 많은 비공개 글을 풀어두었습니다. (제 새미누드 등짝 사진 따위는 공개 안 했습니다<<) 곰인형의 귀차니즘 블로그 뉴 버젼이 궁금하신 분이 있을랑가는 모르겠지만은 네이버 놀러오세요~
-그런데 알바님은 진짜 지치지도 않고 작업남 역할을 계속 해 주신듯-- 역시 촉수 많이 달린 여동생 광 괴물 아찌.
# by 딸아이의곰인형 | 2007/08/03 00:2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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